호프 기자회견에 튀어나온 무개념 기자ㄷㄷ호프 기자회견에 튀어나온 무개념 기자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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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칸 상영 직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 자리1. 기자회견에서 질문 전에 본인의 소속과 이름을 먼저 밝히는 것이 기본 매너인데, 이 기자는 그 절차를 완전히 생략 마이크를 잡자마자 곧바로 본론으로 직진2. 특정 배우만 콕 집어 인사자리에 있던 여러 참석자들 중에서 배우 두 명만 골라 인사"Hi Michael, Hi Alicia" — 즉,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 부부에게만 인사를 건넴. 나홍진 감독을 포함한 나머지 참석자들은 사실상 무시당한 모양새3. 경솔한 발언부부 배우인 패스벤더와 비칸데르를 두고 "패키지처럼 한 번에 섭외했다"는 취지의 굉장히 경솔한 발언까지 이어감. 캐스팅 의도나 배우 개개인의 작품 선택을 무시하는 뉘앙스* 현장 반응나홍진 감독은 분위기가 험악해지지 않도록 유하게 받아넘기며 상황을 정리다만 보는 사람 입장에선 충분히 눈살이 찌푸려질 만한 상황✅ 비즈니스 문의[email protected] #OP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