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필수품도 없으면서.. 美, 북극 경영 어쩌려고? /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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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병합하려는 시도는 러시아와 중국이 북극 지역에서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는 주장이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북극 지역은 대륙이 있는 남극과 달리 북극점과 그 일대 바다인 북극해 모두 두꺼운 빙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어떤 배도 다니지 못하지만, 얼음이 상대적으로 얇아지면 쇄빙선으로 얼음을 깨면서 항해가 가능해집니다. 두꺼운 얼음을 깨는 쇄빙선은 북극 지역의 패권을 위해서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쇄빙선 전력이 강한 곳은 러시아로, 재래식과 원자력 추진 쇄빙선 등 40여 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30년에는 약 209미터, 폭 약 47.7미터, 배수량 약 7만 톤의 리더급 핵추진 쇄빙선도 완성할 예정입니다. 리더급 쇄빙선은 약 11노트의 속도로 2미터 두께의 얼음을 뚫고 항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아나운서: 김나윤영상콘텐츠: 김유석기사콘텐츠: 최현호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net) 운영자/국방칼럼니스트기획: 강인형총괄: 정미경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쇄빙선 #그린란드 #트럼프*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외부 칼럼은 본 방송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OP파라다이스 밤문화 정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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