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티의 손엔 총 아닌 '휴대폰' 들려 있었다...미네소타주 이민단속요원 총격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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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에 반발하는 시위가 격화하고 있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24일(현지시간) 또다시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했다. AP통신은 유족 인터뷰를 통해 사망자 신원이 미니애폴리스 남부에 거주하는 보훈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라고 보도했다.국토안보부는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 글을 통해 “이날 오전 국경수비대원들을 향해 한 사람이 9㎜ 반자동 권총을 소지한 채 접근했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국토안보부는 사망한 남성을 ‘용의자’로 지칭하며 “대원들이 무장 해제를 시도했지만 무장한 용의자가 격렬하게 저항했고,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았다고 판단한 요원이 방어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진이 즉시 응급 처리를 했으나 현장에서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고 덧붙였다.하지만 국토안보부 발표를 놓고 현장 영상 속 정황과 배치된다는 분석이 잇따르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건 이후 공개된 총격 당시 영상에서는 법 집행요원들이 프레티, 그리고 옆에 있던 한 여성과 몸싸움을 벌이다 둘을 향해 최루 스프레이를 뿌리고 저항하는 프레티에게 갑자기 총을 발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뉴욕타임스(NYT)는 영상 자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사망한 남성은 총이 아닌 휴대전화를 들고 있었다”며 국토안보부 발표에 의문을 제기했다.NYT는 “연방 당국은 프레티가 무장했다고 주장하나 그가 무기를 꺼내는 장면은 없었다”며 “여러 요원들이 프레티와 몸싸움을 벌이다 길바닥에 쓰러뜨리고 제압했으며, 약 8초 만에 한 요원이 ‘그가 총을 갖고 있다’고 외친다. 이는 그가 땅에 쓰러지기 전까지는 무장한 사실을 알지 못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짚었다. 한 요원이 총기를 회수하는데 이는 국토안보부가 프레티 소유라고 한 총기일 가능성이 크다.#이민단속요원 #총격 #논란ⓒ 서울신문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OP파라다이스 밤문화 정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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