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 (Suits 2011)신입을 해고하려던 남자가 오히려 말 한마디에 설득당하는 순간.뉴욕 최고의 변호사로 불리는 하비 스펙터는 학력과 자격을 속인 신입 마이크 로스를 해고하려 하지만, 마이크는 냉정한 논리와 뛰어난 두뇌로 상황을 뒤집어 버립니다.방금 전까지 해고를 통보하던 하비는 결국 결정을 철회하고, 자신이 당한 협상 기술을 그대로 상사에게 사용합니다. 그리고 단 몇 마디의 대화만으로 자신의 승진까지 되찾아내는데요.상대를 압도하는 협상 능력과 순간적인 판단력이 돋보이는 명장면입니다. #OP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