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그 후 10년의 세월... 인양된 배의 바닥에 누워있는 남자, 영화 '목화솜 피는 날' - 영화 리뷰 - OP천국

팝업레이어 알림

opbox_popup.webp

영화 리뷰 총집합


모든 영화 리뷰 줄거리 결말을 여기 한 곳에서


세월호 참사 그 후 10년의 세월... 인양된 배의 바닥에 누워있는 남자, 영화 '목화솜 피는 날'

볼거리천국 0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링크로 이동 🔽
세월호 참사 그 후 10년의 세월... 인양된 배의 바닥에 누워있는 남자, 영화 '목화솜 피는 날'
#세월호 #참사 10주기 영화 @indieground_kr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무료 시청 가능↓↓↓https://indieground.kr/indie/selectOnlineList.do목화솜 피는 날 (When We Bloom Again)감독 : 신경수 / 출연 : 박원상, 우미화, 최덕문, 조희봉, 이지원, 박서연시놉시스"멈춰있는 세월을 넘어 다시 피어나자, 우리"10년 전 참혹한 사고로 '경은'을 잃고 기억을 점차 잃어가는 '병호'.무기력함에 갇혀있던 아내 '수현'은 고통을 견디느라 이를 외면한다.어느 날, 묵묵히 견디던 첫째 딸 '채은'의 참아왔던 두려움이 터져 나온다."아빠마저 잃을까 봐 두려워..."각자의 방식으로 '경은'을 기억하며 아픔을 묻던 그들은 멈춰버린 세월을 다시 되찾고자 한다.연출의도'세월호 참사 10주기 영화 프로젝트 [봄이 온다]'를 기획한 연분홍치마와 (사)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는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세 가지 안부'와 장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세월'의 뒤를 이어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할 작품으로 장편 극극영화 '목화솜 피는 날'을 선택했다. 영화의 제목에 언급되는 목화솜은 목화의 꽃이 지고 맺힌 자리, 꼬투리가 터지면서 그려내는 솜털이다. 열매이지만 너무 곱고 예뻐 두 번째 꽃이라고 불린다. 영화는 안타깝게 바스라져간 우리 아이들이 다시 태어나, 새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는 소중한 염원을 담았다. #오피천국 밤문화 정보

0 Comments

OP천국 에서는 각종 무료 볼거리 - 연애, 유머, 영화리뷰, 공포괴담, 맛집리뷰, 유흥업소맛집, 밤문화, 여행정보 - 를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영화 리뷰

최근글


  • 전체 회원수 188명
  • 현재 접속자 95명
  • 오늘 방문자 104명
  • 어제 방문자 953명
  • 최대 방문자 7,523명
  • 전체 방문자 512,095명
  • 전체 게시물 43,772개
  • 전체 댓글수 506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