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텀블러 하나에 55벌의 옷을 쑤셔 넣고 '걸어 다니는 옷장'으로 위장한 21세 여직원의 역대급 절도극! 최첨단 보안을 완벽히 뚫었다고 확신했지만, 마지막 순간 예상치 못한 황당한 '변수'가 터지며 모든 계획이 산산조각 납니다. 과연 이 천재적인(?) 도둑을 철창행으로 이끈 치명적이고 어이없는 구멍은 무엇이었을까요? 지금 바로 영상에서 김변과 함께 그 기막힌 실체를 파헤쳐 보세요!#범죄다큐멘터리#범죄이야기#실제범죄#실제범죄채널#어두운이야기 #OP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