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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잇, 20대 1 주식 병합 단행... 7월 1일부터 거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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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올라잇(Alight, Inc., 티커: ALIT)이 20대 1 비율의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을 단행했다. 병합된 주식은 2026년 7월 1일 거래 시작 시점부터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병합을 반영한 가격으로 거래가 시작된다.

올라잇은 지난 2026년 6월 29일 델라웨어주 국무장관에게 정관 변경 증명서(Certificates of Amendment)를 제출했으며, 이번 주식 병합은 뉴욕 시간 기준 6월 30일 오후 5시에 효력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효력 발생 시점에 기존 올라잇의 클래스 A 보통주, 클래스 B 의결권 없는 보통주(클래스 B-1 및 B-2 보통주 포함), 클래스 V 보통주는 각각 20주가 1주로 자동 재분류됐다. 주당 액면가는 0.0001달러로 변동이 없다. 주식 병합으로 인한 소수점 주식(단주)은 발행되지 않으며, 단주를 받을 권리가 있는 주주에게는 이사회가 결정한 공정 가치에 해당하는 현금이 이자 없이 지급된다.

주식 병합에 따라 올라잇의 발행 예정 주식 수도 비례하여 감소했다. 클래스 A 보통주의 발행 예정 주식 수는 기존 10억 주에서 5,000만 주로 줄었으며, 클래스 B 의결권 없는 보통주는 3,000만 주에서 150만 주로 감소했다. 클래스 V 보통주는 1억 7,500만 주에서 875만 주로, 클래스 Z 의결권 없는 보통주는 1,290만 주에서 64만 5,000주로 각각 축소됐다. 우선주 발행 예정 주식 수는 이번 정관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올라잇의 자회사인 올라잇 홀딩 컴퍼니(Alight Holding Company, LLC) 역시 주식 병합에 맞춰 6월 30일 유한회사 합의서 개정안을 체결하고 클래스 A, 클래스 B-1, 클래스 B-2 유닛에 대해 동일하게 20대 1 비율의 병합을 실시했다. 회사 측은 자회사 유닛에도 동일한 병합이 적용됨에 따라, 단주 처리에 따른 현금 지급분을 제외하면 모든 주주가 병합 전과 동일한 비율의 의결권을 유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병합 후 클래스 A 보통주는 기존 티커인 'ALIT'로 거래를 지속하나, CUSIP 번호는 '01626W 200'으로 변경된다.

이번 주식 병합은 지난 6월 10일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 당시 주주총회에서는 주식 병합 외에도 이사회의 임기 분류 체계를 폐지하는 안(Declassification Amendment)과 특정 임원의 주의의무 위반에 따른 금전적 손해배상 개인 책임을 면제하는 안(Exculpation Amendment)이 함께 통과되어 정관에 반영됐다. 올라잇 이사회는 정관 개정에 맞춰 회사 부칙(Bylaws)을 개정하고, 주주총회 위임장 대결 시 이사회가 백색 위임장을 독점 사용하며 다른 주주가 위임장을 권유할 경우 백색 이외의 색상을 사용하도록 규정하는 등 행정적 절차를 정비했다.

#올라잇 #ALIT #주식병합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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