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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파이낸셜, 노먼 로워리 CEO와 신규 고용 계약 체결…연봉 약 69만 9천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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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파이낸셜(FIRST FINANCIAL CORPORATION, NASDAQ:THFF)은 노먼 D. 로워리(Norman D. Lowery)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새로운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

퍼스트 파이낸셜과 100% 자회사인 퍼스트 파이낸셜 은행(First Financial Bank)은 지난 2026년 6월 29일 로워리 CEO와 이 같은 계약을 맺었으며, 관련 내용을 6월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효력 발생일은 2026년 7월 1일이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로워리 CEO의 초기 임기는 24개월이다. 임기 연장을 위해서는 보상위원회의 적극적인 결정이 있어야 하며, 이 경우 1년씩 추가로 연장될 수 있다. 로워리 CEO의 연간 기본 급여는 69만 8,987달러로 책정됐다. 기본 급여는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향후 인상될 수 있으며, 로워리 CEO는 다른 임원들과 마찬가지로 보너스 및 복리후생 프로그램에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

계약에는 해고 및 퇴직 시의 보상 규정도 구체적으로 명시됐다.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로워리 CEO를 해고하거나, 로워리 CEO가 정당한 이유로 사임할 경우(경영권 변경 후 12개월 이내에 발생하지 않은 경우), 계약 잔여 기간 동안의 기본 급여와 보너스에 상당하는 금액을 지급받는다. 또한 복리후생 혜택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용도 현금으로 보상받게 된다.

경영권 변경이 발생한 후 12개월 이내에 정당한 사유 없는 해고나 사실상 해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보상 규모가 커진다. 이 경우 로워리 CEO는 앞서 언급한 잔여 기간 보상액과 '경영권 변경 당시 기본 급여 및 전년도 보너스 합산액의 2.99배에 3년간의 복리후생 비용을 더한 금액' 중 더 큰 금액을 지급받을 권리를 갖는다. 이 규정은 이사회 과반수의 승인을 받지 않은 경영권 변경이 발생했을 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로워리 CEO는 현재 계약상 '핵심 직원(key employee)'으로 분류되어 있어, 퇴직 시 특정 지급금은 퇴직 후 6개월간 유예된다. 유예된 금액은 퇴직 후 7개월째 되는 첫날에 일괄 지급된다. 또한 계약에는 퇴직 후 1년간 인디애나주 테르오트 반경 75마일 이내에서 경쟁 행위를 금지하는 경업금지 조항이 포함됐다. 다만 회사의 정당한 사유 없는 해고나 로워리 CEO의 정당한 이유로 인한 퇴직의 경우 경업금지 반경은 50마일로 축소된다.

#퍼스트파이낸셜 #THFF #노먼D로워리 #CEO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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