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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117만 달러 규모 나스닥·S&P 연계 채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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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GROUP INC, NYSE:GS)는 자회사 GS 파이낸스 코프(GS Finance Corp.)가 발행하고 자사가 보증하는 총 117만 6000달러 규모의 지수 연계 채권을 발행했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채권은 나스닥 100 지수(Nasdaq-100 Index)와 S&P 500 지수(S&P 500 Index)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일은 2029년 6월 15일이다.

해당 상품은 자동 조기상환(Automatic Call) 기능을 갖추고 있다. 2027년 6월 14일로 예정된 관찰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초기 수준 이상일 경우, 채권은 자동으로 상환된다. 이 경우 투자자는 액면가 1000달러당 1071.5달러의 현금을 지급받게 된다.

만약 조기 상환되지 않고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최종 상환 금액은 두 지수 중 수익률이 낮은 지수의 성과에 따라 결정된다. 만기 시 두 지수가 모두 초기 수준보다 높다면, 상승률이 낮은 지수의 수익률에 100% 참여하여 수익을 얻는다. 반면, 두 지수 중 어느 하나라도 초기 수준 이하로 하락하더라도 투자자는 액면가인 1000달러를 그대로 돌려받는다.

이 채권은 정기적인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무이표 채권이다. 골드만삭스 측은 발행 시점 기준 채권의 추정 가치를 액면가 1000달러당 982달러로 산정했다. 이는 발행 가격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수 수수료와 마케팅 비용 등이 포함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투자자는 발행사인 GS 파이낸스 코프와 보증인인 골드만삭스의 신용 위험에 노출된다. 또한 미국 연방 소득세법상 부수적인 이자 소득에 대해 실제 현금을 받기 전이라도 매년 세금을 납부해야 할 수 있는 특별 규칙이 적용될 수 있다.

#골드만삭스 #GS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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