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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덱스, 니콜라스 스웬슨 측 지분율 31.88%로 확대... "경영 참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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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사 프로 덱스(PRO-DEX INC, 티커: PDEX)의 주요 주주인 니콜라스 J. 스웬슨(Nicholas J. Swenson) 및 AO 파트너스 그룹(AO Partners Group)이 회사 지분 31.88%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기준으로 프로 덱스의 보통주 총 101만 7817주를 확보했다. 주식 취득에 소요된 자금은 총 203만 2015달러이다.

이번 공시는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의 17번째 수정본이다. 공동 보고인인 니콜라스 J. 스웬슨은 개인 명의 및 자신이 지배하는 법인들을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AO 파트너스 I, L.P.(AO Partners I, L.P.)가 92만 2204주(지분율 28.88%), 그로브랜드 DST LLC(Groveland DST LLC)가 3만 4316주(지분율 1.07%)를 보유 중이며, 스웬슨 개인이 직접 보유한 주식은 6만 1297주이다. 스웬슨은 이들 법인의 매니저이자 사장으로서 공유 지분을 포함해 총 101만 7817주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한다. 지분율 산정은 올해 4월 30일 기준 프로 덱스의 발행 주식 수인 319만 2759주를 바탕으로 했다.

AO 파트너스 그룹은 공시를 통해 프로 덱스의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해 주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발행회사의 정책에 영향을 미치고 주주 권리를 주장함으로써 보통주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추가 매수나 매도를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이 보유한 주식 중 일부는 대출 담보로 제공된 상태다. AO 파트너스 펀드는 은행 대출을 위해 보유 주식 92만 2204주 전체를 담보로 제공했으며, 니콜라스 J. 스웬슨 역시 개인 대출의 담보로 6만 1170주를 제공했다. 이 대출들은 모두 통상적인 비즈니스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공시했다.

프로 덱스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위치해 있다.

#프로 덱스 #PDEX #니콜라스 스웬슨 #AO 파트너스 #경영참여 #대량보유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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