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 그룹, 임원 퇴직금 제도 개정 및 주총서 이사 선임안 등 가결
News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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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2:26
카바 그룹(CAVA Group, Inc., NYSE:CAVA)은 지난 6월 22일 이사회 산하 인재·문화·보상위원회를 통해 임원 퇴직금 제도를 개정하고, 같은 날 개최된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및 외부감사인 인준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6월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이번에 개정된 임원 퇴직금 제도에 따르면, 퇴직금 수혜 대상자인 '적격 직원'과 '참가자'의 범위가 현재 및 미래의 경영진 구성원으로 제한된다. 또한 퇴직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퇴직 후 15영업일 이내에 회사가 요구하는 권리포기 및 제한합의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특히 퇴직 임원이 합의서를 위반하거나, 풀서비스 레스토랑을 제외한 다른 레스토랑의 소유, 프랜차이즈, 경영, 운영, 개발에 관여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고용되어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퇴직금 지급이 중단된다.
아울러 퇴직 기간 중 다른 개인이나 단체로부터 고용인 또는 독립 계약자로서 기본급이나 보상을 받을 경우, 카바 그룹이 지급하는 기본급 지속금은 해당 금액만큼 달러 대 달러 기준으로 감액된다. 기존 제도에 존재했던 '제도 개정 및 종료 시 참가자에게 최소 1년 전에 서면 통지해야 한다'는 요건은 삭제됐으며, 경영권 변동 이후 참가자의 서면 동의 없이 제도를 변경할 수 없는 정지 기간은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단축됐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참가자에게는 1년의 서면 통지 후 적용되며, 새로 합류하는 임원에게는 즉시 적용된다.
같은 날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는 두 명의 클래스 III 이사 선임안이 통과됐다. 브렛 슈만(Brett Schulman) 후보는 찬성 8565만 1941표, 보류 88만 2410표를 얻었으며, 제임스 D. 화이트(James D. White) 후보는 찬성 6342만 7817표, 보류 2310만 6534표를 얻어 각각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9년 주주총회까지다. 두 후보 선임안 모두에서 브로커 비표결은 1397만 826표로 집계됐다.
이외에도 주주들은 권고적 조치인 임원 보상안에 대해 찬성 7584만 9587표, 반대 1057만 3039표, 기권 11만 1725표로 승인했다. 또한 2026년 12월 27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공회계법인으로 딜로이트 앤드 투쉬 LLP(Deloitte & Touche LLP)를 지정하는 안건은 찬성 1억 54만 705표, 반대 37만 8617표, 기권 7만 1855표를 얻어 최종 인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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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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