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피드, 앨런 패밀리 디지털이 400만 주 추가 인수... 지분율 53.0%로 확대
News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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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미국의 디지털 미디어 기업 버즈피드(BUZZFEED INC, NASDAQ:BZFD)의 주요 주주인 앨런 패밀리 디지털(Allen Family Digital, LLC, 이하 AFD)이 이 회사의 클래스 A 보통주 400만 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써 AFD의 버즈피드 지분율은 53.0%로 늘어났다.버즈피드가 2026년 6월 2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AFD는 지난 6월 17일 주식매매계약을 통해 버즈피드의 클래스 A 보통주 400만 주를 주당 1.44달러에 매입했다. 총 거래 규모는 576만 달러이다. AFD는 이번 주식 취득 자금으로 자체 운전자금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가 종결됨에 따라 AFD가 보유한 버즈피드 클래스 A 보통주는 총 4400만 주로 늘어났다. 이는 이번 거래 이후 버즈피드의 클래스 A 보통주 총 발행 주식 수인 8308만 4379주의 약 53.0%에 달하는 규모다.
AFD의 유일한 구성원인 바이런 앨런 포크스(Byron Allen Folks)는 이번 주식 취득에 따라 AFD가 보유한 주식에 대해 공동 의결권과 공동 처분권을 보유하게 된다. 이번 공시는 지난 2026년 5월 29일에 최초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를 보완 및 수정한 것이다.
버즈피드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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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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