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받은 집 '열쇠'를 '절친'에게 믿고 맡겼지만, 그것은 제 손으로 강도를 들이는 끔찍한 실수였습니다. 우정을 짓밟고 집을 통째로 차지한 이 뻔뻔한 친구는, 경찰이 출동하자 창문으로 경찰관의 손을 으스러뜨리려 하는 등 미친 듯이 발악하는데요! 과연 이 두 얼굴의 악마는 어떤 어처구니없는 핑계로 끝까지 버틸까요? 그리고 경찰은 이 구역질 나는 탐욕을 어떻게 짓밟아버릴까요? 지금 바로 영상을 클릭해 소름 돋는 배신의 현장과 숨 막히는 참교육의 순간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범죄다큐멘터리#범죄이야기#실제범죄#실제범죄채널#어두운이야기 #오피천국 밤문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