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러리티, 주요 주주 신탁서 100만 달러 대출 계약... 이사 사임도 발표
News천국
0
06.30 22:03
셀룰러리티(CELULARITY INC, NASDAQ:CELU)가 주요 주주 관계 신탁으로부터 100만 달러 규모의 담보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이사회 구성원의 사임 소식도 전했다.셀룰러리티가 2026년 6월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월 29일 필립 & 다니엘 바라크 패밀리 트러스트(Philip & Daniele Barach Family Trust)와 100만 달러 규모의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대출인은 셀룰러리티의 Class A 보통주를 5% 이상 보유한 주요 주주인 필립 바라크(Philip Barach)와 관련된 신탁으로, 이번 거래는 특수관계인 거래에 해당한다.
이번 대출의 연 이자율은 4.0%이며, 채무 불이행이 발생할 경우 대출인의 선택에 따라 연 18.0%로 인상된다. 만기는 대출 실행 후 30일이 되는 날과 회사가 특정 자금 조달 또는 기타 전략적 거래를 통해 총 수익금을 수령하는 날 중 더 빠른 날로 설정됐다. 대출 담보는 헬레나 글로벌 인베스트먼트 오퍼튜니티스 1 Ltd.(Helena Global Investment Opportunities 1 Ltd.)에 제공된 기존 담보 자산 등을 제외한 회사 개인 자산 대부분에 대한 1순위 담보권으로 보장된다. 또한, 자금 지원의 조건으로 로버트 J. 하리리(Robert J. Hariri) 박사는 회사가 자신에게 진 부채에 대해 권리 포기 및 후순위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셀룰러리티는 이사회 구성원의 변동 사항도 공시했다. 빈센트 레비엔(Vincent LeVien) 이사가 지난 6월 26일부로 이사회에서 사임했다. 회사 측은 레비엔 이사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이견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셀룰러리티 #CELU #대출계약 #이사사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email protected]
#OP천국














